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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DMB 시청과 휴대전화 사용은 운전자의 사고를 촉발할 위험이 적지 않으므로 도로교통법상 교통법규 위반 대상이며 벌점과 범칙금이 부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교통법규 위반은 보험료 할증 대상이 아니었는데 해당 교통법규 위반의 사고 발생률이 높으므로 보험개발원은  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를 할증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 교통법규 위반경력 요율 제도상 보험료가 할증되는 중대한 법규 위반인 할증그룹의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속도위반 등의 법규 위반을 2회 이상 위반한 경우에도 사고위험률이 높으므로 추가적인 보험료 할증을 적용하도록 보험개발원의 의견을 제시 중입니다. 따라서 보험개발원은 해당 교통법규 위반경력 요율의 보험료 할증 대상을 시중 보험 업계와 논의하며 보험료 할증 및 할인 폭도 조정할 것이라고 계획을 제시했으니 이후 보험업계의 의견 표명과 이후 전개 과정을 지켜보고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의 보험료 할증 여부를 주의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