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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흐름을 역주행하는 DGB생명

관리자 2018.10.08 13:48 조회 수 : 0

각 보험사가 IFRS17도입으로 바쁜 가운데 DGB생명이 업계의 흐름을 역행하는 모습을 보여 눈에 띄고 있습니다. DGB생명은 최근 초회보험료 실적이 눈에 띄게 급등하는 등 과거보다 매출규모가 4배 가까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급성장의 배경에는 적극적으로 운용한 방카슈랑스채널과 저축성보험 판매 확대가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기준 DGB생명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일반계정 초회보험료 규모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생명보험사입니다. 전체 24개 생보사 중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며 일반계정 초회보험료 규모가 증가한 보험사는 DGB생명, ING생명, 하나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 4개 보험 사 뿐이었으며 그중 DGB생명의 초회보험료 증가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입니다. 


DGB생명의 매출 확대는 방카슈랑스채널 확대와 저축보성보험 판매 비중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2021년 도입되는 IFRS17에 대비하여 대다수 생보사가 방카슈랑스 채널 운용 비중과 저축성보험 판매 비중을 줄이는 것과 상반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업계 흐름을 역주행하는 모습에 DGB생명이 과연 괜찮을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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