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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앞으로 다가온 연말을 대비하여 보험업계에서는 절판마케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생명보험사는 연금저축보험 및 경험생명표 개정 이슈를 활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절판마케팅에 활용하는 연금저축보험은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상품으로서 연간 400만원의 납입보험료 한도로 연말정산 시 최대 66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말에 가입하더라도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총 보험료 납입 한도를 일시에 추가납입 할 수 있어서 절판마케팅에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생명보험사에서는 절판마케팅 영업교육이 한창 진행 중이며 영업현장에서 설계사들이 적극 활용 중입니다. 설계사들은 적금보다 높은 금리로 이자를 제공하고 연말정산 시 돌려받거나 노후 준비 등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종합소득 5,500만원 이하 근로자는 세제혜택 한도인 400만원을 보험료로 납입하면 16.5%의 이자율로 다음해 현금으로 돌려받는다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절판마케팅은 소비자에게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상품 설명이 부족하거나 누락되는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소비자 혜택 중 장점만을 부각시켜 현혹하기 떄문에 단점에 대한 설명이 누락될 수 있으므로 가입 시 신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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