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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보험회사가 판매하는 실손의료보험의 주요 통계수치를 뒤늦게 수정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큰 파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단순 실수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금융사를 감독하는 핵심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금융감독원은 당초 내놓은 보험회사 실손의료보험 현황 자료에서 지난해 실손보험 보유 계약건수가 3419만건이라고 밝혔지만 6개월이 지나 새롭게 공개한 자료에서는 60만건이 줄어든 수로 알리고 있어 이 자료를 참고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처럼 통계 수치가 크게 달라진 원인을 단순 보고 오류라고 치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금융사를 감독하는 공공기관인 만큼 이번 실수는 다른 사람들에 질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알려져 다시한번 금융감독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태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관심과 금융감독원 자체의 문제점 해결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 해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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