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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를 운영 중인 독립법인대리점 리치앤코가 GA 영업채널과 인슈어테크 분야의 법인 분리를 실시했습니다.
리치앤코 관계자는 지난 9일 GA 영업채널과 인슈어테크 분야는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함께 성장할 경우 큰 시너지가 기대되는 영역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인슈어테크 기반 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자로 법인 분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치앤코는 2006년 보험대리점인 리치플래너컨설팅으로 설립된 지 10년만인 지난 2016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2018년 상반기 기준 등록된 보험설계사가 대면영업 1700명, 텔레마케팅 600명에 이르는 대형 GA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IT개발 등 본사 인력이 350여명에 달하는데 이는 초대형 GA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의 규모로 한승표 대표는 사명 변경 당시 2020~2021년 사이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 대표는 상장사가 돼서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IT 투자와 고객을 선점하기 위한 브랜딩 자금을 얻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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