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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출범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8일까지 경력직 사원 채용 원서를 접수합니다.
이번 채용은 지난 7월 진행한 1차 채용에 이어 두 번째이며 공제감독부와 전략사업부에서 검사와 감독업무, 민원관리, 자동차손해배상 제도개선 등을 수행할 차장, 과장, 대리 3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합니다.

 

모집 마감은 오후 10시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취업포털 또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공제조합원과 소비자의 자동차 사고 보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국토교통부 및 택시와 화물, 버스, 렌터카 등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6개 공제조합의 의견을 모아 탄생했는데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의 2차 경력직 채용공고가 발표되자 각종 취업정보사이트 및 보험업계 종사자 커뮤니티 등에서는 공고 내용과 일정이 지속적으로 공유되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진흥원 관계자는 주말에도 직군과 업무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면서 자동차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보통신분야, 회계, 민원, 검사 업무 경력자 및 자동차손해배상 제도개선 업무를 수행

한 경험이 있는 인재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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