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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까지 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한국화재보험협회는 경찰청과 하재보험협과 공동으로 주최한 제8회 화재조사 세마나를 개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세미나는 요즘 화재가 발생하는 원인을 조사한 사례를 서로 나누어서 보험사고 조사방법을 개선하고 전문가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 날 세미나에 50여 명의 전문가가 왔는데 전기안전공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청 등에 소속된 인원들입니다. 

 

화재조사 세미나의 주제는 총 6건으로 필로티 구조 도시형 생활주택 화재특성에 대한 연구, 버스바 이격거리가 모자라서 지속되는 화재 해석 등입니다. 

그리고 화재조사 세미나의 발전 방향과 보험사고 방법론 예상 효과와 적용에 관한 토론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초 발화지점과 화재원인, 화재가 퍼지는 과정을 규명하기 위해 종합화 재시험동에서 재연실험을 통해 구획실 모형 화재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환기제어와 플래스 오버 및 연소 확대를 통해 백드래프트 과정을 보여주는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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