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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기르는 사람 및 가정이 매년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따라서 반려견을 위한 의료비의 부담을 적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도 많아 지난 15일경 메리츠화재는 반려견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보장해준다고 하는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당 펫보험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장기 목적의 펫보험으로써 반려견이 생후 3개월부터 만 8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20세까지 보장해주는 보험입니다. 또한, 국내에 거주하는 반려견의 경우 등록여부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등록번호 고지 시에는 보험료의 할인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반려견의 슬개골 탈구는 물론 피부 및 구강질환을 기본 보장함으로서 반려견주의 필요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반려견의 입원 및 통원 의료비 그리고 배상책임 사고도 해당 팻보험을 통해 지원 중입니다. 그리고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을 도입해 제휴 동물병원에서 치료 시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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