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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업계 홈쇼핑 채널이 불완전판매에 따른 민원 등의 문제로 인해 영업 환경이 변화하고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여러 가지 이유로 매출 감소 현상이 보이는 중입니다.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업계 홈쇼핑 채널의 초회보험료는 50억 1,900만 원으로 TM채널의 10분의 1 수준이었으며 CM채널 초회보험료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생명보험업계 비대면 판매채널 중 가장 낮은 초회보험료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생명보험업계 홈쇼핑 채널의 매출 감소 현상이 늘어나는 이유는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보험의 불완전판매에 따른 민원으로 올해는 다소 개선을 보이고 있지만, 과거 생명보험업계 홈쇼핑 채널의 불완전판매율은 1.02%를 기록해 문제 판매채널로 지목되었으며 금융당국은 관련 규제를 강화했었습니다. 따라서 생보업계의 홈쇼핑 채널 운용 비중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며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홈쇼핑 채널을 운용하는 보험사는 총 5개로 동양생명, 라이나생명, 처브 라이프 생명 흥국생명, 신한생명에 불과합니다. 


더욱이 IFRS17 도입을 앞두고 있어 생명보험업계 홈쇼핑 채널의 경우 사업비 절감 문제 등의 이유로 인해 효율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판매 영향력이 상실한 모습을 생명보험업계 홈쇼핑 채널이 보이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활용 비중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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