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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비교하여 많은 소비자가 상대적으로 자신의 의료비나 생활비 등의 비용적 부담을 줄이고 싶어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시중 여러 생명보험업계는 종신보험에 여러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따라서 기존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과 더불어 중도인출이나 연금전환 등의 기능을 접목 중인데 주의할 점은 이런 종신보험의 추가 기능이 소비자에게 과장되어 전달 중이라는 것입니다.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고자 확정 금리 등을 적용하고 중도인출이나 연금전환 등의 기능을 접목한 만큼 시중 대다수 생명보험사는 종신보험의 판매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판매를 독려함으로써 일부 영업 현장에서는 소비자에게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저축적인 효과 기존의 저축성보험보다 유용하다는 불완전판매 형태로 전달되고도 있어 이를 우려하고 주의를 보여야 합니다. 


생명보험업계 관계자에 따르며 종신보험의 경우 생명보험사의 상품 중 가장 사업비작 많은 보장성보험으로 생존보장이 추가되어 중도인출이나 연금전환 등의 기능을 접목했더라도 연금보험 등 저축성보험과 저축기능을 경쟁하기란 어려움이 있으며 사망보험금이 주요 보장 내역이기에 종신보험의 계약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많거나 높은 납입 보험료를 지급하는데 지장이 있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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