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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보험업계의 발표에 의하면 실손보험 및 자동차보험의 손해율이 점차 높아졌으며 실손보험의 경우 122.9%의 손해율을 보이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0% 내외로 상승한 만큼 보험료 인상을 통해 손해율 개선을 요구 중입니다. 다만 이런 보험업계의 요구와 소비자의 물가 안정성을 고려 중인 금융당국 간의 의견이 충돌 중이며 보험료 인상을 둘러싸고 금융당국과 보험업계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보험은 손해율에 따른 요율을 적용하여 보험료를 적용할 필요가 있는데 이렇게 실손보험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고 보험료 인상에 제한폭을 제시함으로써 손해보험사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입장을 보입니다. 다만 금융당국에서도 정부의 보장성 강화로 인한 보험사의 반사이익이 등의 문제나 실손보험 및 자동차보험과 같이 국민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인만큼 성급하게 보험료 인상을 정하기란 어렵다는 주장을 보이고 있으므로 실손보험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로 인한 보험료 문제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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