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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0일 금융감독원은 보험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소홀하게 관리하고 감독한 보험사를 검사해 적발했습니다. 지난 조사를 통해 금융감독원에게 지적받은 보험사는 삼성화재와 신한생명이며 이를 통해 생명보험업계와 손해보험업계 모두 보험 가입자의 개인정보 수집 및 관리에 여러모로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금융감독원은 생명보험업계와 손해보험업계 모두에게 이후 계약관리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소비자 보호 행보를 강화할 것을 요구 중입니다. 


더욱이 이번 금융감독원의 검사 및 적발의 경우 지난 6월에서 7월 사이 실시되었던 보험 현장 검사의 후속 조치로써 이후 TM채널 불완전판매 현장검사와 보험사와 GA업계에 대규모 현장점검 계획까지 예고되었습니다. 이처럼 금융감독원에서 소비자 보호 목적으로 이런 검사 및 적발 행위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생명보험업계와 손해보험업계 모두 소비자 보호 역량을 확대하고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자정의 목소리가 커지는 중입니다. 


보험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기준을 보험사가 충족하지 못한 경우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 및 형사적 처벌을 받을 보험사가 다량으로 발생하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는 만큼 더욱 주의하고 소비자 보호 역량을 확보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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