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보험뉴스

지난 9월경 삼성화재와 에이스 손해보험 그리고 현대해상 등의 3개 보험사에서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해외여행 시의 사건 및 사고나 질병 등으로 지급되는 보험금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입니다. 더욱이 상해사망이나 이후 후유장해로 인한 해외여행 보험금 지급액의 경우 2015년 13억 8천700만 원에서 2017년 37억 2천800만 원으로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여행 중 조난이나 사고로 인한 수색 비용이나 의료기관 이송비용 그리고 장기입원비용의 해외여행 보험금 지급액도 2015년 1억 7천100만 원에서 2017년 6억 3천700만 원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입니다. 이런 해외여행 보험금 지급액의 증가 추세를 기반으로 국회에서는 우리나라 많은 국민이 해외여행 시 사건 및 사고 그리고 질병 등으로 인해 피해를 더 많이 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따라서 국회에서는 우리나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해외여행 시 사건 및 사고 그리고 질병 등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중입니다. 이처럼 해외 사건 및 사고 질병 보험금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외교부를 비롯하여 관계 당국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여행객이나 재외국민의 보호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조 : 링크